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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킨십 잘하는 방법
    연애 2020. 3. 14. 17:17

    남녀가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게 되면

    자연스럽게 키스, 포옹 등의

    스킨십을 나누게 됩니다.

    물론 상대방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거나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고 있다고 해서 

    의무감에 사로잡혀

     스킨십을 나눌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즉, 스킨십은 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지고,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자연의 섭리와 마찬가지로 

    꾸밈에 의한 게 아닌 

    정말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스킨십을 나누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는 게 

    모든 사람에게 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키스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 개월이 지나도록 키스는커녕

    뽀뽀조차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너무 내성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과 

    상대방을 지나치게 배려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들은 

    스킨십에 대해 조심스러워하거나 

    경직된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스킨십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사람이 만나는 이성도

    비슷한 성향이라면

    별문제가 없지만

    만일 스킨십에 대해 적극적인 사람이라면

    스킨십 문제로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커플 중에도 스킨십 문제로 

    다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연애 과정에서 스킨십 문제로 다투고 싶지 않다면

     상대방의 스킨십에 대한 

    성향이 나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게 필요합니다.

     

     


      스킨십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는 

    성향을 드러내는 상대방을 

    무조건 탓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좀 더 편하게 

    스킨십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지혜를 발휘하는 게 좋습니다.

     

    상대방이 키스를 해주길 

    무작정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를 취하기보다는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키스를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평상시 가벼운 스킨십을 자주 해주는 게

     하나의 방법입니다.
     
    일례로 길을 걸을 때 가볍게 손을 잡거나 

    팔짱, 어깨동무 등을 하고 

    헤어질 때 차 안에서 가볍게 볼에 키스를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이 스킨십에 대해 

    편하게 생각하게 되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스킨십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킨십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는 사람에게

    지나친 스킨십을 하게 될 경우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상대방을 배려하며 

    적절하게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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